一场同学聚会引出一段青春往事一个即将步入而立之年的八零后男人的内心独白…… 我们可以粉饰记忆但是不能逃避成长……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는 스무 살의 요셉 앞에 기적과 같은 노래가 하나 뚝 떨어진다 운명 같은 #39그 노래#39를 부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요셉의 앞에 모든 것을 다 가진 심지어 그 노래의 주인이기까지 한 청명이 나타나는데 가지지 못한 것 만을 갈망하며 작은 행복들을 놓쳐 버리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